캐나다 땅에서 맞는 첫 생일 날 청소년부 친구들이 저(전도사)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했습니다. 생일 파티 후에 함께 나누는 식사와 다과시간이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이 되었습니다.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나 이쁩니다.